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7 오후 02:06:30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참전유공자, 합당한 예우 해야
구자근 경북도의원, 5분 자유발언 통해 당위성 강조
2014년 09월 17일(수) 15:48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들은 그에 합당한 예우를 반드시 받아야 합니다.”
 구자근 경북도의원이 지난 9일 열린 경북도의회 제272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들은 그에 상응하는 합당한 예우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구 의원은 “같은 유공자라 하더라도 중앙 정부 정책에서 참전유공자가 받는 예우는 독립유공자 등과 비교해 볼때 형편없이 낮은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구 의원은 “가장 낮은 수당을 지급받고 있는 대통령표창 독립유공자가 월 154만원, 참전유공자와 같은 국가유공자 그룹에 속하는 재일학도의용군인도 월 116만1천원을 받고 있으나 참전유공자 명예수당은 월 17만원에 불과한 실정”이라고 밝혔다.
 또, 경북도에서도 독립유공자 중 생존애국지사에게는 월 10만원의 보훈명예수당을 지급하고 사망시 조의금까지 100만원을 지급하고 있으나 참전유공자의 명예수당은 1만원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구 의원은 “현재 도내 참전유공자 수는 2만4,413명이며 이분들에게 지급하는 참전명예수당은 월 2억4천400만원 정도로 경북도 연간 세출 예산의 0.04%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구 의원은 “1950년부터 3년여간 이어진 6.25전쟁에서 참전 군인들의 숭고한 희생의 결과로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할 수 있었으며 지난 1964년 월남전쟁 파병으로 폐허화된 한국이 아시아 및 국제사회에서 입지 강화는 물론 눈부신 경제성장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참전유공자들의 공로에 대한 참전명예수당은 다른 국가 유공자들과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낮은 것이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지난 2013년 국회에 발의된 ‘참전유공자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에서 참전명예수당을 1인 가구 최저생계비 이상으로 인상하는 방안은 제시하고 있으나 아직도 소관위원회에서 잠자고 있기에 고령화로 인해 참전유공자들의 경제적, 신체적 어려움이 더욱 더 터질 것은 자명한 일인 만큼 참전유공자에 대한 명예수당은 현실적으로 증액이 되어야 마땅하다고 밝혔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최신뉴스
 
박비주와 좋은사람들, 쌀·찹쌀
구미 산장지구, 농촌용수개발사업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경북도지사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