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권 시설인 선산청소년수련관 수영장이 오는 7월 17일 개장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가 한창이다.
수영장이 있는 특화시설은 선산청소년수련관 옆 연면적 6,687.36㎡로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에 1층∼4층까지는 숙박형 프로그램운영을 위한 생활관 67실(382명)과 지하 1층은 로봇체험관, 지하 2층은 25m 5레인의 수영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선산청소년수련관 수영장 개장으로 그 동안, 구미 시내지역의 수영장을 찾아 이용하던 지역주민의 불편을 해소함은 물론, 전국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수영장과 생활관을 모두 갖춘 청소년수련관 특화시설로 인해 차별화된 명품 교육도시 부상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특히, 지난 2011년 9월 개관한 선산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들의 활동 공간 확충은 물론, 건전한 청소년육성을 도모해 연간 70,000여명 청소년들의 창의적인 체험활동 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
한편, 배정미 선산청소년수련관장은 “수련관은 청소년의 창의성과 인성계발을 위해 차별화된 교육의 장은 물론, 지역균형을 이루는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