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읍]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황수원, 부녀회장 우정녀)는 지난 6일, 문성토지구획정리지구에서 지역민 100여명이 동참한 가운데 재활용품수집 경진대회가 열렸다.
이날, 대회는 구미시 새마을회관 건립기금조성에 따른 행사로 새마을 지도자 회원들이 중심이 되어 지역에 버려진 환경 오염 물질들을 수거해 재활용품으로 판매, 수익금으로 기금을 마련한다는 취지에서 행사가 실시 되었다. 또한, 회원들은 지역민들로 하여금 자원 재활용에 대한 인식을 고취시키고, 쾌적한 환경 가꾸기는 물론 화합, 단결의 장으로도 연결되어 일거양득의 효력을 보여주었다.
요가교실 무료운영
해평지구대 김윤경 경사
[도개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요가교실이 무료로 운영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7일부터 도개면 노인회분회 경로당에서 주3회 요가를 지도하고 있는 해평지구대 도개민원상담관 김윤경 경사.
김 경사는 웰빙시대를 맞아 노인건강문제에 큰 관심을 갖고,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수 있도록 헌신봉사해 지역민들로부터 칭찬이 끊이질 않는다.
이에대해 김진태 노인회장은 “김 경사의 경로효친 정신에 감사한다.”고 말하고, “회원들이 요가 동작을 쉽게 따라할 수 있어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어르신에게 돈육 기증
청년봉사회 이병헌 회장
[해평면] 청년봉사회 이병헌 회장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수년째 돈육을 무료 공급해 주고 있어 훈훈한 미담사례가 되고 있다. 낙성리가 고향인 이회장은 식육식당을 운영해 오면서 6년째 매 4∼5회에 걸쳐 마을회관이나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돈육을 제공하는등 지역에서 경로효친의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외에도 평소 노인에 대한 공경심과 주민화합을 위해 남다른 선행을 베풀고 있어 지역민들의 칭찬이 자자하기도 하다.
김회장은 지난 4일, 면사무소를 찾아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에게 기증될 돈육 300kg을 전달하고 지속적인 활동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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