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직원, 학생, 학부모 및 지역사회 상호간의 소통과 신뢰를 쌓아 구미 최고의 명품 HAPPY 학교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지난 9월 1일 학교장 공모제를 통해 교장으로 취임한 전만영 교장.
전 교장은 학교장 공모제를 통해 사곡고등학교 수장이 된 만큼 Happy School 실현으로 구미 최고의 명품학교로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전 교장이 강조하는 Happy란 Perfect Passionately Your Hope and Aptitude의 약자로 ‘꿈과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Happy School의 비전은 ‘학력관리’, ‘다양한 특기 적성 및 체험활동 지원’, ‘명품 사곡고 도약’, ‘쾌적한 학습환경’으로 학력관리는 각 학년별 수준별 반편성 운영(영어, 수학), 성적상위자 지정좌석 학습실 운영, 학생 선택 중심의 방과 후 학교 운영, 성적 상위학생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 운영, 기초학력 향상을 위한 강좌개설, 개인 성적의 데이터베이스, 다양한 교내행사 전개 및 시상을 통한 실적 쌓기 등으로 학생들의 능력과 자질을 향상시킨다는 것이다.
다양한 특기 적성 및 체험 활동 지원도 강조했다. 학생 희망중심의 다양한 동아리 지원, 축제 스포츠클럽, 반별 합창대회, 태권도 교실 운영, 테마형 체험활동, 자랑스러운 사곡인 선정, 국내 우수 대학탐방으로 진학의 꿈 실현, 신입생 비전 캠프 운영 등을 통해 학생들의 재능을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전 교장은 명품 사곡고 도약을 위해 꿈 갖기 프로그램 및 꿈 실천 발표대회, 신입생 대상 태권도 교실 운영(검은띠 따기), 학생 건강체력평가제 운영 강화(저체력 학생 및 비만학생 특별관리로 행복 실현), 기본과 원칙이 살아있고 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문화 조성, 국제교류를 통한 글로벌 마인드 형성(중국, 일본 학교와 상호 문화 교류), 독서교육 강화(0교시 독서 시간 운영) 등을 확실하게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전 교장은 학생들이 학교생활에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쾌적한 학습환경 조성에도 많은 관심을 갖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구미여고, 경북외국어고, 울릉중, 금오고 교사 등을 거쳐 북삼고등학교에서 교감으로서 북삼고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전만영 교장은 이제, 사곡고를 구미 최고의 명품학교로 도약을 준비 중에 있다.
한편, 사곡고등학교는 오는 10월 30일 목요일 신입생 모집 설명회를 계획하고 있다. 모집 정원은 남·여학생 10학급 35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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