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7 오후 02:06:30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칠곡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이완영, 3년 연속 국정감사 친환경 베스트의원상 수상
2014 국정감사, 새누리당 우수의원
2014년 11월 12일(수) 14:06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이완영 의원(새누리당, 경북 칠곡·성주·고령)은 지난 7일(금),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가 주관하는 ‘2014 국정감사 친환경 베스트의원’에 선정, 3년 연속으로 국민생활환경과 국가환경발전에 기여하는 친환경 의원으로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11월 12일 오전 11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 1세미나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완영 의원은 이번 국정감사에서 ▲ 건설현장 추락사고 방지 위한 안전망 설치 점검의 중요성과 재활용가능 친환경 PP(폴리프로필렌) 수직보호망 사용 필요성 강조, ▲ 고속도로 포장시 콘크리트보다 온실가스배출량이 적은 아스콘포장 확대 제안 등 환경을 고려한 다양한 정책대안을 제시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또한 이 의원은 ▲도로위의 무법자, 불법개조차량 및 과적화물차 단속강화, 단속방법 개선 ▲인천공항 비상상황 시 긴급구조와 안전관리 업무 직영화 등 항공안전 점검 ▲철도차량 내구연한 기준 삭제 재검토 및 철도안전 관련 검사의 경쟁체제 도입 촉구 ▲판교 테크노벨리 환풍구 붕괴사고 재발방지를 위해 환풍구 안전기준 및 군중운집 행사 안전규정 개선 ▲싱크홀, 노량진 수몰사고, 방화대교 상판붕괴와 같은 건설현장 안전관리체계 개선방안 제시 등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근본적 대책마련에도 앞장섰다는 평가다.
 이완영 의원은 “3년 연속 국정감사 친환경 베스트의원 수상은 국민생활환경 개선과 자원순환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라는 국민 여러분의 격려라고 생각한다”며 “언제나 국민의 눈높이에서 불편·부당한 정책을 개선하고, 국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국립금오공대, ‘2026 KIT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최신뉴스
 
박비주와 좋은사람들, 쌀·찹쌀
구미 산장지구, 농촌용수개발사업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경북도지사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