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2 오후 05:25:5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문화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시민을 위한 금오산 올레길 `배꼽마당'
지난 20일 다양한 볼거리·즐길거리로 진행
2014년 09월 24일(수) 14:59 [경북중부신문]
 

↑↑ 금오산과 올레길을 찾는 시민을 위해 주민복지 서비스인 금오산 올레길 `배꼽마당'이 지난 20일 개최되었다
ⓒ 중부신문
 구미시와 드림구미시민네트워크(상임대표 윤영길)는 지난 20일 금오산과 올레길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을 위해 주민복지 서비스인 금오산 올레길 `배꼽마당'을 개최했다.
 배꼽마당은 주말 금오산 올레길을 찾는 시민에게 각종 체험과 생활예술 등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금오정에서 유선장까지 올레길 주변에 마련한 주민복지 서비스이다.
 이날 배꼽마당은 가족사진과 그림전시, 포토 존, 백일 뒤 우체통, 커피아트, 포푸리함 만들기, 나만의 연습장, 빨대로켓 만들기 등의 체험존과 가족놀이터로 투호, 딱지치기와 제기차기, 팽이 돌리기, 고무줄 놀이와 미션임파서블 수행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진행되었다.
 특히, 구미시건강가정지원센터의 가족사진 전시와 메시지팩토리(대표 노경민) 회원, 자원봉사자 30여명이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참여하는 등 기관·단체의 주체적인 참여로 아이디어를 교류하고 나눔으로, 주말 행복한 가족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참여하는 시민과 즐거움을 나누는 등 함께하는 모습이 돋보이는 행사였다.
 배정미 시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참여한 기관·봉사단체에 감사의 말을 전하고 "우리시에서도 시민이 원하는 서비스가 무엇인지를 찾아 지역의 각급기관·단체와 함께 다양한 서비스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며, 보다 살기 좋은 복지·문화혜택을 누릴 수 있는 행복특별시 구미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금오산 올레길 `배꼽마당'은 `동네에 있는 작은 마당'을 뜻하며 금오산 올레길에서 가족단위 시민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최신뉴스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20
2026 다시 찾는 칠곡군 대표
경북선관위, 2026년도 하반기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