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 경북북부지사(지사장 김영덕)는 지난 18일(목) 봉화군 소천면 고선리 118임반 6소반 산림현장에서 안전문화 확산 및 재해예방을 위하여 산림현장 관리감독자와 근로자가 쉽게 이해하고 실행할 수 있는 4대 필수 안전수칙 준수 캠페인 및 교육을 실시하였다.
산림현장에서 임업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 고취 및 임업재해예방 독려 등 어깨띠, 피켓을 활용하고 「4대 필수 안전수칙 준수」, 떨어짐(추락), 맞음(낙하), 넘어짐(전도)」등 재해예방 홍보자료(스티커. OPL 등)배포하고 재해예방을 위하여 안전에 대한 당부도 실시했다.
경북북부지사 산업안전팀 이재균팀장은 산림현장에서 재해다발유형을 보면 ▲벌목작업 중 벌채목에 맞음, 기계톱 접촉, 현장 장애물에 의한 넘어짐, 낭떨어지 추락 ▲집재 및 운반 작업 중 미끄러짐, 충돌, 깔림, 근골격계질환 ▲풀 베기 및 가지치기 작업 중 비산물에 의한 충돌, 예초기 날 접촉, 낫 등에 베임, 벌레·독충에 물림 등이 있다.
재해발생 기인물로는 벌도목과 기계톱이 약 60%로 압도적이다.
안전사고예방을 위해서는 올바른 보호구 착용이며 기초적인 것부터 신경 쓰면 피해를 최소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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