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강남훈, 이하 산단공)은 산업단지 출범 50주년을 맞이하여 산업단지에 대한 특별한 사연과 추억을 담은 체험수기집 “산업단지에서 함께 꿈꾸다”를 발간하였다.
산업단지 체험수기집 “산업단지 함께 꿈꾸다”에는 지난 4월부터 6월 실시된 산업단지 체험수기 공모전 수상작 25편이 담겨져 있으며, 산업단지에 대한 추억, 동아리 활동, 산업단지에 대한 소회 등 산업단지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번 체험수기집은 지난 1964년 수출산업공업단지 개발조성법 제정과 옛 구로공단(현재 서울디지털산업단지) 탄생으로 시작된 산업단지가 올해로 출범 50주년을 맞이함에 따라, 대한민국의 산업발전과 경제성장의 원동력이 된 산업단지 출범 5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산업단지와 한국경제성장의 원동력의 주인공인 산업단지 근로자의 자긍심을 높이고자 마련되었다.
발간된 체험수기집은 “산업단지 출범 50주년 기념행사 주간(9.15∼9.19)에 우리나라 첫 산업단지인 서울디지털산업단지(G밸리) 일원에서 대국민 대상 배포를 시작으로, 9월 이후 지역 산업단지의 날에 맞춰 배포될 예정이다.
산단공 관계자는 “‘산업단지에서 함께 꿈꾸다’란 제목과 같이 체험수기집에 담긴 이야기들을 통해 많은 분들이 산업단지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과거세대부터 미래세대까지 산업단지 함께 희망을 꿈꿀 수 있는 장소가 될 수 있도록 산단공에서도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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