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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조찬회] “중소기업 핵심인력 장기근속 유도 인센티브 마련 건의 등 지역현안 5건 건의”
2014년 10월 01일(수) 14:18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구미상공회의소(회장 김용창)는 지난 9월 25일(목) 2층 대강당에서 김용창 회장, 여상삼 부회장,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 한덕기 구미세무서장, 이갑수 구미세관장, 김정숙 구미교육장, 이홍희 경상북도의원, 김인배, 김정곤, 안장환, 윤종호 구미시의원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 등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9월 목요조찬회』를 개최했다.
 이날 조찬회는 개회, 국민의례, 신임기관단체장 소개, 김용창 회장 인사,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 인사, 지역경제동향 보고, 건의 및 답변, 기타사항, 폐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김용창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구미 기업경기가 매우 어렵고 수치상으로도 수출이 지난해 대비 약 10% 감소하는 등 회복세가 미약한 상황에서 구미시민 모두가 함께 걱정하고 미래 신성장동력 창출을 위해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주요 건의사항으로는 ①지방기업에 대한 고용창출투자세액 추가 공제율 인상 ②중소기업 핵심인력 장기근속 유도 인센티브 마련 ③지방기업에 대한 연구 및 인력개발 세액공제 확대 ④구미 (고아·해평·산동)농공단지 건폐율 상향 ⑤구미1단지 저지대 상습침수 해결을 위한 근본적 대책마련 건의 등 지역현안 및 기업애로사항 5건이 건의됐다.
 한편, 목요조찬회는 지역의 각계각층이 참여해 지역의 현안사업에 대한 소통의 창구 역할을 하고 있으나 이번 9월 조찬회에는 남유진 구미시장을 비롯한 시청 관계자들이 참석하지 않아 지역현안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가 부족했다는 지적을 받았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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