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경찰서(서장 김훈찬)는 지난 9월 29일 4층 대청마루에서 각 과장 및 파출소장 등 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제72대 김훈찬 김천경찰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김 서장은 취임사에서“현재 국민의 안전요구가 높아지고 있어, 적극적인 근무 자세와 훈련으로 기존 마인드를 혁신적으로 바꿔야 하며, 특히 112 총력대응체제 구축, 예방 치안, 선택과 집중, 일 잘하는 경찰관, 소통과 화합하는 경찰관이 되어야 한다”고 당부했고 “직원에 대한 인사 포상 공정성, 근무 기피 부서 근무자에 대한 승진 우대, 현장조치를 존중 하겠다“고 말했다.
김 서장은 취임식 후 확대간부회의를 열어 중간관리자들 역할이 중요한 만큼 기본근무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하였다.
김 서장은 경북 봉화 출신으로 1987년 경사 특채로 경찰에 첫발을 디뎠다. 경북청 작전전경계장, 청문감사담당, 대구청 정보과장, 영천경찰서장, 대구청 정보화장비과장 등을 거쳐 김천경찰서장에 부임했다.
김경희 여사와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등산, 조깅.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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