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기보, 말로만 실패기업인 재기지원 목표치 30%도 지원 안해
2014년 10월 15일(수) 14:57 [경북중부신문]
 
 실패기업인의 재기를 돕고자 기술보증기금이 지원하고 있는 ‘재기지원보증’ 실적이 목표치에 크게 미달된 것으로 조사됐다.
 김태환 국회의원이 기술보증기금으로부터 제출받은 ‘재기지원 보증 현황’ 자료에 따르면 올해 6월말 현재 집행된 재기보증지원금액은 60억3천만원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 번의 사업실패가 퇴출로 이어지지 않도록 ‘성실한 실패’를 용인하는 금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12년 본격 시행된 ‘재기지원보증제도’는 첫해 목표는 500억원이었지만 118억원의 보증만 집행해 23.6% 달성에 그쳤고, 지난해도 300억원 목표에 81.2억원을 집행해 27% 달성에 머물렀다.
 매년 집행금액이 줄어든 것도 문제지만 목표액도 당초 500억원에서 지난해는 300억원으로 줄였고, 목표실적이 저조하자 올해는 아예 목표금액을 없앴다.
 세부 사업별로는 재도전 재기지원보증이 12년 110억원, 13년 77억원, 올해는 6월말 현재까지 59억원을 지원했다.
 신용회복위원회와 함께 진행하는 재창업 재기지원보증은 12년 7억원, 13년 4.2억원, 올해는 1.3억원으로 실적이 더욱 초라했다.
기보는 이 같은 실적부진에 대해 “재기업체를 찾기가 쉽지 않아 사업에 어려운 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태환 의원은 “한번의 사업실패로 모든 것을 잃는 현재의 구조로 누가 창업에 도전하겠느냐?”며, “재기지원보증의 문턱이 높아 이용이 불가능한 실패기업인이 많은 만큼 조건을 완화해서라도 기업인의 재기를 적극 도와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