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1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제7기 구미미래디지인팀 활성화 관련 평가보고회
지금까지 시책 290여견 발굴, 시정 반영
2014년 12월 24일(수) 14:40 [경북중부신문]
 

↑↑ 지난 16일 경남 창원 두산중공업으로 산업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 중부신문
 구미시는 지난 18일 토론과 학습을 통한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과 우수기관 벤치마킹으로 우수시책 발굴에 힘써 온 제7기 구미미래디자인팀의 2014년 활동평가 및 2015년 운영 활성화를 위한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를 겸한 평가보고회는 올해 새롭게 구성된 제7기 구미미래디자인팀의 간담회를 시작으로 2014년에 추진한 정책개발을 위한 국내외 벤치마킹,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 사고력 강화와 자기계발을 위한 좋은 책 추천 등 활동결과에 대한 평가보고회를 가졌다.
 올해 제7기 구미미래디자인팀은 시책발굴을 위한 정책 연구과제 선정과 정책토론을 위한 4개 분과별로 소모임을 가져 국내 우수기관과 기업체 등 정책현장 벤치마킹을 상반기, 하반기 2회에 14건의 연구과제 및 해외 선진행정 벤치마킹을 통한 2건의 연구 과제를 발굴했다.
 이번 연구 활동 결과는 전직원과의 공유를 위해 전부서 통보했으며 연구과제보고서는 연구과제와 관련된 부서에서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했다.
 또, 시는 미래디자인팀의 창의적 사고와 팀워크 강화를 위해 매년 워크숍을 개최해 왔으며 구성원의 인식 및 가치관·발상의 전환을 위해 5권의 좋은 책을 추천받아 독서를 통한 자기계발을 도모하기도 했다.
 지난 2001년에 처음 구성된 구미미래디자인팀은 직원들의 아이디어와 감성으로 시책을 발굴해 왔으며, 올해 7기에 이르기까지 290여건의 시책을 발굴하는 성과를 거두었고 발굴된 시책은 시정전반에 반영되고 있다.
 한편, 제7기 구미미래디자인팀은 올해 2월에 4개 분과별 31명의 팀원으로 구성되어 3월부터 시작하여 2016년 2월까지 2년의 임기로 시정 전반에 걸쳐 다양한 시책 발굴 활동을 하고 있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