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 ‘협력병의원 만남의 장’ 개최
수도권 병원으로 환자 이탈 방지 노력
의뢰환자 신속한 치료 이뤄지도록 협력체계 구축
2014년 12월 03일(수) 15:20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병원장 박래경)이 지난달 25일 구미BS호텔 대연회장에서 '협력병의원 만남의 장'을 가졌다.
 협력병의원과 상생 및 공동 발전의 길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에는 경북지역 120여명의 병의원 원장과 순천향병원 의료진 7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개원가에서 흔히 접하는 갑상선기능 이상증(내분비내과 정지윤 교수) ▲당뇨치료의 최신 업데이트(내분비내과 서미혜 교수) ▲고혈압치료의 최신 업데이트(심장내과 김도회 교수) ▲어지럼증 치료의 최신지견(신경과 박재한 교수) 등 4편의 강연이 발표됐다.
 특히 긴밀한 협조가 필요한 응급의학과, 산부인과, 심장내과를 비롯한 각 진료과와 교수들은 협력 병의원장과 의견을 교환하면서 협력관계를 돈독히 했다.
 박래경 병원장은 “순천향병원이 35년간 발전을 거듭할 수 있었던 것은 협력병의원의 신뢰와 협력이 그간 뒷받침 됐다”며 “병원 경쟁력 및 의료서비스를 강화하여 의뢰환자 만족도를 높이는 한편 협력병의원의 요구를 충족시키고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정능수 경북의사회장은 “수도권 병원으로의 환자 이탈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경북이 전국 두 번째 이탈률을 기록, 지역병의원의 존폐문제와 더불어 환자들에게도 고통스러운 일”이라며 “지역내에서 치료가 가능토록 순천향병원이 중증질환 진료시스템 개선과 의뢰된 환자에게 최선을 다 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은 현재 경북지역 200여 병의원과 협력체결 유지, 월 평균 500건이 넘는 환자들이 의뢰되고 있으며 병원과 병원 사이에 원활한 협조를 통해 빠른 진료와 의뢰병원으로의 회송이 이뤄지고 있다.
 특히, 의료 취약 지역인 경북 북부 지역(산간지역)에서의 응급환자 의뢰와 야간 환자 이송시, 신속한 진료 구축을 위해 진료부장을 중심으로 전용라인(진료협력센터 응급전화)을 가동하고 있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