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인재양성재단은 지난 12일 박보생 이사장을 비롯한 재단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도 김천시인재양성재단 제16차 이사회를 개최 하였다. 이사회에서는 임원임기 만료에 따른 신규감사선임 건에 대해 심의하고 원안 가결 처리했다.
김병조 사무국장의 성원보고로 시작된 이사회에서 박보생 김천시인재양성재단 이사장은 재단 발전에 헌신 노력하고 있는 임원들의 노고를 높이 평가하고, “2008년도에 출범한 김천시인재양성재단 후원금이 12월 현재 131억4천3백만원 조성되었다"며 "그동안 많은 애정과 협조를 보내준 시민, 단체, 출향인, 재단이사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이사회에서는 김중기 김천신문 대표이사, 황정상 (주)정도정밀 대표, 김준선 우주정밀 대표가 연임되었고, 김용환 혁신도시민간지원단장, 정병기 (주)계양정밀 대표, 박민규 (주)새빗켐 대표, 이명자 벽진산업 대표 및 김태홍 (주)부영 전무가 신규 임원으로 선임되었다.
한편 이날 김천시인재양성재단은 100억 달성에 안주하지 않고 200억까지 목표를 상향하여 가정형편이 어려워 공부를 하고 싶어도 돈이 없어 학업을 포기하는 학생이 없도록 교육명품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