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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사회적기업 (주)아이밍키, 전자상거래 활성화 협약 체결
판로개척 모범사례 “눈길”
2015년 04월 08일(수) 15:40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칠곡군 사회적기업 (주)아이밍키(대표이사 권혁대)는 지난 31일 소설미디어 마케팅기업 디자인플랜(대표 김태강)과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각 전문분야를 대표하는 두 기업이 전자상거래에 기반한 핵심역량과 기술을 바탕으로 상호 협력해 공동이익을 창출하고 국내 온라인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친환경 유아세제와 천연소재 원단으로 만든 출산·유아용품을 생산 판매하는 (주)아이밍키는 서울현대백화점 등 주요쇼핑몰과 전자상거래를 통해 소비자에게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특히 금년에는 중국 최대 유통단지 웨이고프라자 입점을 통한 중국시장 진출을 꾀하고 있다.
 (주)아이밍키는 자체 온라인 판매사이트를 구축해 사회적기업 자생력 강화를 위한 판로를 개척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보다 참신하고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개발해 전략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권혁대 대표이사는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바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사회적기업의 자생력 확보와 판로개척의 우수사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전자상거래를 통한 판로개척은 기업생존과 성장의 필수과제라고 할 수 있다.”며 “자립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주)아이밍키의 노력이 경영구조가 취약한 사회적기업의 모범사례로 전국에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칠곡군은 고용노동부와 경상북도의 지원방침에 따라 사회적기업 로드맵을 수립해 경제 자본 확충을 위한 사회적기업 발굴은 물론 스타 기업 육성에도 행정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중부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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