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7 오후 02:06:30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칠곡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여성친화도시를 꿈꾸는 희망도시 칠곡’ 우리 함께 만들어요
2015년 02월 04일(수) 13:56 [경북중부신문]
 
 칠곡군은 지난 1월 27일부터 읍면 연두순방과 함께 ‘여성친화도시를 꿈꾸는 희망도시 칠곡’ 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새해벽두부터 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여성친화도시(Women Friendly City)란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남녀가 동등하게 참여하고 그 혜택이 모든 주민들에게 고루 돌아가 여성의 성장과 안전이 구현되도록 여성정책을 운영하는 행정단위’를 의미한다.
 즉, 여성만의 편의증진에 국한하지 않고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를 근본이념으로 여성과 남성의 차이에 따른 불편을 개선해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말한다.
 칠곡군은 우선 추진위원회와 실무추진단을 구성하고 오는 3월중 군민참여단을 모집해 도시전반의 기본방향과 추진목표를 설정한다고 전했다. 이후 5월중 조례제정 등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계획 수립에 돌입할 예정이다. 또한 여성단체를 비롯한 각 사회단체와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대군민 교육과 홍보를 통해 여성친화적인 지역의 특성화된 과제 발굴로 군민 모두가 행복한 여성친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이런 과정을 토대로 여성 친화도시 조성계획서를 작성해 9월말까지 경북도에 신청하고, 10월중 여성가족부에 제출해 공정한 심의를 통해 12월에 최종 확정 받게 된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지역정책 전반에 안전과 편의, 참여와 성장에 대해 여성과 사회적 약자의 요구를 반영해 지역곳곳에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며 “양성이 평등한 지역사회를 조성해 여성과 가족 나아가 지역민 모두가 살기 좋은 도시를 구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힘찬 포부를 밝혔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최신뉴스
 
박비주와 좋은사람들, 쌀·찹쌀
구미 산장지구, 농촌용수개발사업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경북도지사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