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소찬휘”, “디셈버”, “DJ원투” 등 인기가수 초청 공연
체육대회 및 시민과 함께하는 각종행사 펼쳐져
2015년 05월 13일(수) 14:38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젊음과 열정의 축제 [제37회 김천대학교 춘계삼락제]가 오는 5월 12일(화)부터 15일(금)까지 김천대학교 곳곳을 무대로 펼쳐진다.
지난 1979년 김천대 개교와 더불어 37년간 학생과 교수, 선·후배간의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고 대학과 지역사회를 하나로 묶어주는 징검다리와도 같은 역할을 해온 춘계삼락제는 12일(화) 체육대회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는 15일(금) 폐막식까지 4일간 체육대회, 인기연예인초청, 시민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행사와 축제가 이어질 예정이다.
춘계삼락제와 더불어 열리는 체육대회는 3∼4개 학과를 한 팀으로 엮어 각 팀 간 명예와 자존심을 내건 치열한 경기와 응원이 캠퍼스 곳곳에서 펼쳐지게 되는데 6일부터 예선을 거쳐 오는 5월 15일(금) 종목별 결승이 치러지며 경기 후 바로 성적발표 및 시상식이 있을 예정이다. 야간에는 대학축제의 전통으로 자리 잡은 미스삼락 선발대회와 학과별 장기자랑, 김천시민페스티벌, 치어리더경연대회 등 갖가지 즉석게임과 폭죽퍼레이드가 이어지게 된다.
특히 행사기간동안 축제의 흥을 돋우기 위해 13일 야간에는 ‘디셈버’, ‘DJ원투’ 등이, 14일 야간에는 ‘바다’, ‘소찬휘’ 등 인기가수들이 초대되어 초여름 밤 열정의 무대를 선사하게 된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