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1.55대 1, 최고 3.42대 1 경쟁률 보여
당첨자 발표 20일, 26일∼28일까지 계약 진행
2015년 05월 20일(수) 14:16 [경북중부신문]
↑↑ 확장단지 우미 린 센트럴파크가 대단지 프리미엄과 뛰어난 제품력 등으로 실수요자들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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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114에 따르면, 경기도에서 1,000가구 이상 대단지의 3.3㎡ 당 매매가는 994만원으로 300가구 미만의 소단지 779만원보다 27.6%(3.3㎡ 당 215만원)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단지 규모가 1,500가구 이상인 경우 3.3㎡ 당 매매가는 1062만원으로 소단지 보다 36.3%(3.3㎡ 283만원) 더 높았다.
소단지 범위를 300가구 이상∼500가구 미만으로 확대할 경우 3.3㎡ 당 매매가는 862만원으로 역시 1000가구 이상 대단지가 15.2%(3.3㎡ 당 132만원) 높았다.
대단지 아파트는 규모에 맞는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이나 조경이 뛰어난데다 공공관리비도 상대적으로 낮아 수요가 두텁다. 이 때문에 지역 랜드마크 단지들 대부분이 1,000가구 이상의 대단지들이 많다.
최근 우미건설이 구미 확장단지에 공개한 ‘확장단지 우미 린 센트럴파크’의 경우도 대단지 프리미엄과 뛰어난 제품력 등으로 실수요자들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확장단지 우미 린 센트럴파크’ 최고 경쟁률 3.42대 1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14일 진행한 ‘확장단지 우미 린 센트럴파크’ 청약접수 결과 1542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2391명이 청약해 평균 1.5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용 84㎡A 주택형의 경우 1순위 당해 마감했으며, 84㎡E는 2순위 당해에서 최고 경쟁률 3.42대 1을 기록했다.
우미건설 분양 관계자는 “1순위에서 마감된 84㎡A 주택형은 전 가구 남향인데다 4Bay 설계로 실수요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것 같다”며 “향후 진행되는 계약 일정에서도 좋은 결과를 예상한다”고 말했다.
‘확장단지 우미 린 센트럴파크’는 지하 2층∼지상 25층, 18개 동 규모로 전용 59∼84㎡의 중소형 평형 총 1,558가구다. 전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넓은 동간 거리를 확보해 일조권과 통풍, 채광을 극대화했다. 게스트하우스, 카페 린(Lynn) 등 우미린만의 차별화된 휴식공간과 함께 유아풀을 겸비한 단지 내 실내수영장 등 최고 수준의 커뮤니티시설이 마련된다.
한편, 당첨자 발표는 20일(수)이며, 이후 26일(화)∼28일(목) 3일간 계약접수를 실시한다. 입주는 2017년 7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054-461-9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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