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문화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 위한 수도권 일원 선진문화 벤치마킹
구미시 시정연구동아리 현장견학 실시
2015년 05월 20일(수) 15:07 [경북중부신문]
 

↑↑ 구미 시정연구 동아리 회원들이 수도권 일원에서 현장견학을 실시했다
ⓒ 중부신문
 구미시 지난 14일, 15일 양일간 시정연구 동아리 회원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시청 시민청을 비롯한 수도권 일원의 선진문화를 벤치마킹하는 현장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견학은 구미미래디자인팀, 문화스터디클럽, 학습동아리 등 70여명의 회원이 참여했으며 기존 강의 형식의 워크숍에서 탈피하여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우수기관 및 현장 방문으로 창조적 정책개발 능력을 습득할 수 있는 과정으로 진행되었다.
 시민을 위한 공간인 서울시청 시민청, 3차원 비정형 건축물 동대문 디자인플라자, 도심속 수변공원 조성 현장인 여의도 한강공원, 한국 전통의 맛과 멋을 대표하는 전통문화예술의 거리 인사동 쌈지길, 전통문화의 즐거움을 재발견 할 수 있었던 한국 민속촌 등 수도권 일원의 선진지 벤치마킹을 통해 발상의 전환, 창의적 아이디어가 가져온 결과물을 직접 보며 느낄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
 이번 현장견학에 함께 한 이대희 녹색정책담당관은 “이번 현장견학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열정을 되찾아, 앞으로도 문제를 앞서 찾아내고 연구하는 자세로 시정발전의 일선에 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구미시는 지난 2007년부터 시정연구동아리 워크숍을 통해 진취적인 사고 함양과 연구 활동에 박차를 가해 왔으며 창의적 정책개발과 스스로 연구하는 조직 분위기 조성을 위해 공무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구미미래디자인팀, 문화스터디클럽, 학습동아리 등 여러 연구모임을 운영하고 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