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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영 의원, ‘자랑스러운 대륜인상’ 수상
대륜고 총동창회 이사로서 모교발전과 동문화합 공헌
2015년 05월 20일(수) 15:27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이완영 의원(새누리당, 경북 칠곡·성주·고령)은 지난 18일(월), 대구광역시 대륜중·고등학교 총동창회가 주관하는 ‘자랑스러운 대륜인상’수상자로 선정되어 서울 팔fp스호텔에서 시상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대륜고등학교 25회 졸업생(대륜 49회)인 이 의원은 현재 대륜고 총동창회 이사로서 모교발전과 동문화합을 주도하며 대륜인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완영 의원은 ▲ 협력적 노사관계의 정착과 고령화 시대를 대비한 「정년 60세 연장법」 제정, ▲ 「미래환경연구포럼」 대표위원으로서 자원순환사회 기본법 추진, ▲「통일을 여는 국회의원 모임」 간사로서 국회 통일담론 주도, ▲「가야문화권 지역발전을 위한 포럼」 간사로서 지방의 자생력 확보와 영호남 균형발전 도모, ▲‘실버택배활성화 상호협력협약’ 체결 주도로 노인일자리 창출, ▲농촌이 살아나는 그린벨트 해법 제시 등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정활동이 대륜동창회의 명예를 높인 점을 인정받았다.
 이완영 의원은 “‘국적은 바뀌어도 학적은 바뀌지 않는다’는 말처럼 순수민족사학인 대륜고 출신임이 자랑스럽다. 제 삶의 모토는 ‘배나감사’정신이다. 대륜고를 통해서 ‘배’웠던 가르침, 대륜고를 통해서 ‘나’누겠습니다. 대륜고 동문여러분,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편 ‘자랑스러운 대륜인상’은 대륜정신에 투철하고 인격과 덕망을 고루 갖춘 대륜중·고등학교 동창으로서 국가·사회 및 모교·동창회의 발전에 공헌한 이에게 주어진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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