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1회 금오공과대학교 산업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총동창회(회장 권영희) 한마음 축제가 지난 16일 박정희체육관에서 동문 및 가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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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김영식 금오공대 총장, 김락환 본지회장, 이재준 대학원장, 서임교 금오공대 총동창회 회장 및 역대 회장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한마음 축제는 남자 족구, 여자족구, 풍선 기둥 만들기, 바람잡는 특공대, 하늘높이 슛, 흥부 릴레이 등으로 진행됐다.
↑↑ 최경과정 최초의 여성 회장인 권영희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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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희 총동창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한마음 축제는 참여정신이 바탕이 되고 결과보다는 참가자 모두가 최선을 다하는 노력과 페어플레이 정신이 중요하다”면서 “최경과정은 지역사회를 선도하는 구성원으로 오늘 이 자리가 단결과 화합의 장이 되고 상호간의 우의를 돈독히 하며 건강한 웃음을 나누고 서로 격려하는 최고의 축제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 김영식 금오공대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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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금오공대 총장은 “금오공대는 지난 2014년 교육부의 ACE(학부교육 선도대학) 사업, LINC(산학협력 선도대학) 사업, CK-1(지방대학 특성화) 사업, BK 21+(두뇌한국 21 플러스) 사업에 선정되었고 국립대학 혁신지원사업에서도 최상위 평가를 받아 명실상부한 명문대학으로 도약했다” 면서 “이와 같은 성과에는 지난 24년간 약 1천 3백여명의 지역 인재를 배출하며 구미지역 최고의 리더를 양성해 오면서 학교 발전에 크게 기여한 최경과정의 역할도 지대하다”고 말했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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