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2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출근시간 맞춰 시작하는 `농촌일손돕기'
농민들은 오전 5시 30분부터 일 시작
오전 9시, 조금 일하면 더워 효율 떨어져
2015년 06월 04일(목) 09:40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구미시가 5월부터 6월 사이에 추진하고 있는 농촌일손돕기가 제대로 된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좀 더 계획적으로 추진되어야 한다는 지적이다.
 시는 농촌인력 감소, 고령화 및 부녀화 등으로 일손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농민들을 돕기 위해 5월, 6월을 농촌일손돕기 기간으로 정하고 각부서 별로 농가를 지정, 일손돕기를 실시하고 있다.
 농촌일손돕기는 그야말로 바쁜 농사철 농민들에게 그 보다 더 반가운 것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 실질적으로 농가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이왕 하는 농촌일손돕기라면 좀 더 효과를 얻을 수 있는 형태로 진행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현재, 구미시의 각부서들이 추진하고 있는 농촌일손돕기는 거의 대부분 공무원들의 일과시간, 즉 오전 9시경에 현장에 도착해 그때부터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는 요즈음 같이 바쁜 농촌의 생활 패턴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는 것이다.
 보통 지금처럼 바쁜 농사철의 경우 농민들은 대부분 오전 5시 30분에서 6시 사이에 작업을 시작해 기온이 올라가는 오전 10시에서 늦어 오전 11시경에 오전 일과를 마무리한다.
 현재의 농촌일손돕기는 이 같은 시간적인 차이로 인해 일손이 부족한 농민들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효과적인 측면에서 다소 아쉬움이 남는다고 볼 수 있다.
 이왕 바쁜 농민들의 일손을 도와주기 위해서 추진하고 있다면 농민과 농촌의 현실에 맞게 시간대를 앞당겨 지원해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지적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한편, 구미시가 매월 추진하고 있는 새마을운동 대청소는 오전 7시에 실시하고 있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경북교육청, 통폐합학교지원기금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