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임오동 어울림 바자회’가 지난 15일 임은동 오양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임오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어용수, 조희숙) 주관으로 열린 이날 바자회는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최종원 구미부시장, 구자근 도의원, 허복, 김상조 시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및 주민 1,000여명이 참여하여 지역 화합의 장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는 국밥, 수육, 두부김치, 순대, 전 등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먹거리장터와 미역, 다시마, 잡곡 등 농산품을 판매하며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조희숙 새마을 부녀회장은 참석해준 모든 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오늘 행사를 통해 나온 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 및 구미시 장학기금 기탁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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