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을 정성을 다해 모시겠습니다.”
한의학박사가 매일 회진하는 요양원이 인동지역에 오픈, 지역민은 물론, 어르신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요양원은 구미시 인동26길 6(진평동 21-2)에 위치해 있는 경희한방요양원(이사장 서정철) 이다.
경희한방요양원은 기존 요양원과 차별화를 위해 입소대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우리경희한의원을 운영하고 있는 서정철 이사장이 직접 매일 매일 회진을 통해 건강 상태를 정성껏 살피고 있다.
7월 23일 개업식을 가진 경희한방요양원은 도심 속에 위치해 가족과 가까이 생활할 수 있고 면회하기에 편리하며 의료.간호.주거를 위한 편리한 시설이 갖추어져 있고 냉.난방시설 구비로 쾌적하며 최첨단 소방시설이 완비되어 있다.
병실수 60인실 규모의 경희한방병원은 일단 개업과 맞물려 29인실로 원장을 포함,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영양사, 간호(조무사)원 등 8명이 근무하며 최상의 서비스로 어르신들을 맞을 준비를 완벽하게 갖추고 있다.
차별화된 서비스 경희한방요양원은 매일 한의학박사의 회진을 통한 건강관리를 실시, 타 요양원과 차별화를 극대화 하고 또, 치과검진실 완비로 매월 치과의사 검진을 실시하며 물리치료 역시 한방을 접목시킨 물리치료를 실시해 어르신들의 만족도를 높혔고 원내 한방민속박물관 투어를 통한 기억 회상에 도움을 준다.
특히, 경희한방요양원은 법적 스프링클러 설치 외에 추가적으로 소방 설비(배연창과 자동배기장치)를 갖추고 있으며 3인실 이하로 쾌적한 생활실을 유지(1인실 별도 운영)하고 도심에 위치해 있어 편리한 접근성은 물론, 차별화된 개인별 식단관리로 건강을 챙기고 있다.
또, 요양원내에 다양한 민속자료들을 구비한 경희한방민속박물관을 운영해 어르신들에게 옛 향수를 느낄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입소대상 및 노인장기요양보험 등급판정 절차 입소대상은 장기요양보험 1∼2등급을 받으신 어르신 또는 장기요양보험 3∼5등급 중 시설급여가 가능한 어르신이며 신청자격은 65세 이상의 노인과 65세 미만이라도 노인성 질병을 가진 분이며 신청장소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노인장기요양보험운영센터로 신청방법은 방문, 팩스, 우편, 인터넷 등이 가능하다.
"정성을 다해 어르신을 모시겠습니다"
서정철 경희한방요양원 이사장 “기존의 요양원과 차별화된 최상의 서비스로 어르신을 정성껏 보살피겠습니다.”
지난 7월 23일 구미 진평동에 오픈한 경희한방요양원 서정철 이사장.
서 이사장은 “본인이 운영하는 우리경희한의원의 노하우를 요양원에 접목시킨 경희한방요양원을 오픈하고 기존 요양원과 차별화된 색다른 서비스를 어르신들에게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서 이사장은 먼저, 한의원 오픈 전에 요양원을 매일 방문, 치매나 중풍(뇌졸증) 등 노인성질환으로 고생하시는 어르신들에게 회진을 통해 건강 상태를 체크하고 또, 한 달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치과의사를 초빙하여 어르신들의 치아 건강 상태도 체크하고 필요시 치과 진료도 의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 이사장은 또, 경희한방요양원이 도심 속에 위치해 있는 만큼 가족과 항상 가까이 생활 할 수 있어 면회하기 편리해 어르신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
서 이사장은 “비록, 어쩔 수 없는 상황으로 가족들과 떨어져 생활 할 수밖에 없는 어르신들이지만 원장님 이하 모든 직원들이 내 가족, 내 부모님이라는 마음으로 어쩌면 가족들에게서 느낄 수 있는 정과 보살핌을 제공하겠다.”고 거듭 약속했다.
서 이사장은 또, 경희한방요양원 만의 장점 중 하나로 본인이 오랜 기간동안 수집한 자료로 마련한 민속박물관을 꼽고 있다.
요양원 내에 갖추어진 민속박물관은 수천점 이상의 작품들을 구비해 놓고 있어 어르신들의 정서함양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귀뜸하고 있다.
한편, 서정철 이사장은 이 같은 최상의 시설과 서비스 제공으로 어르신들의 건강을 확실하게 책임지겠다고 거듭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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