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총(고병헌 회장)은 2015년 08월 20일 14:00시 팔공산관광호텔 1층 세미나실에서 경북지역의 노동시장 구조개선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소통과 협력 강화를 통한 노사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경북지역의 노사정 대표자인 경상북도 김중권 일자리민생본부장,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최기동 청장, 한국노총 경북본부 윤정일 의장, 한국노총 지역지부 의장, 산별대표자, 단위사업장 대표자, 시·군 노사업무 관계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지역 노사정 합동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 합동세미나에서는 최근 사회적 논란이 되고 있는 노동시장 구조개혁 문제에 대해 경북지역 노사정간의 합리적인 개선 방안의 공감대 형성과 함께, 산업현장의 3대 기초고용질서 준수 등을 통한 기업하기 좋은 경북, 희망이 넘치는 경북을 만들고 실천하기 위해 노사정 대표자가 상생협력 공동선언문을 채택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산업평화 정착과 선진노사문화를 실천하여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경북기업 2개사, 대구기업 2개사에 인증패도 수여하였다.
이 날 행사에서 경북경총 고병헌 회장은 축사를 통해“경북지역 노사정이 상생과 협력적인 노사관계를 바탕으로 지역 내 고용·노동환경 및 임금체계 개편 문제 등에 대한 현명한 해결 방안 모색과 공감대 형성으로, 전국 제일의 기업하기 좋은 희망경북 만들기에 앞 장 서 달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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