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한규 회장을 비롯해 박한용·장일성·조정문·여상삼·심원환 부회장, 김병환·이기웅 감사, 박정구 사무국장 등 지난 6월 25일 구성된 신임 집행부는 지난 7일 첫 공식 행사로 구미새마을중앙시장에서 장보기를 통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동참했다. 이 자리에는 장용웅 구미새마을중앙시장 상인회장, 곽홍재 원평2동장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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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구미상의 집행부는 시장 노점상에서 국화빵을 함께 먹은 뒤 어물과 건어물, 닭, 정육 구입한 후 시장에서 돼지 국밥과 순대국밥으로 점심 식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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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상의는 온누리 상품권 2백만원을 구입해 시장 장보기를 했으며 구입한 식자재 물품은 원평2동 사무소를 통해 무료급식소 등 복지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류한규 회장은 “메르스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지원하는데 상공인이 화합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용웅 구미새마을중앙시장 상인회장은 “메르스 사태 이후 시장의 매출이 50% 줄어 상인들의 시름이 커져가고 있는데 구미상공회의소에서 상인들을 위해 장보기 행사를 진행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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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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