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2 오후 05:25:5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칠곡군 긴급피난처(일시보호시설) 확대 운영
2015년 07월 08일(수) 15:25 [경북중부신문]
 
 칠곡군은 성폭력 및 가정폭력 피해자들의 인권보호와 안정되고 건강한 삶을 위해 일시보호시설인 긴급피난처를 확대 운영한다고 지난 6일 밝혔다.
 긴급피난처는 가정폭력 및 성폭력 등으로 학대받는 여성 및 자녀들을 임시 보호하며 숙식지원과 상담, 치료등을 실시하고, 상황에 따라 전문시설 연계 등 적절한 조치로 피해자들을 보호 지원하는 시설이다.
 군에 따르면, 칠곡종합상담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긴급피난처 이용자가 월30건, 연평균 300건으로 증가 추세에 있으나, 규모가 협소해 대상자를 여관이나 인근 타 지역시설 보호 조치 등 시설확대가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었다.
 칠곡종합상담센터는 이런 문제점 해결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업에 공모해 이번에 ‘가정폭력 피해자 긴급피난처 기능보강’사업비 5천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으로 군은 1명에서 최대 15명 정도 일시보호 할 수 있는 시설이 갖춰지게 되며, 오는 8월에 착공해 연내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긴급피난처 시설이 완공되면 대상자들은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고, 아동 및 여성들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건강한 생활유지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군은 이외에도 범죄예방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체재 구축으로 범죄 취약지역에 CCTV를 확대 설치하는 등 안전한 지역 만들기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사회적 약자의 안전과 보호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개발로 밝고 건강한 지역사회, 군민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칠곡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이나 상담문의는 칠곡종합상담센터(973-8290)으로 하면 된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최신뉴스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20
2026 다시 찾는 칠곡군 대표
경북선관위, 2026년도 하반기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