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동초등학교(교장 권혁직)는 지난 6일부터 11일까지 2015학년도 1학기 방과후학교 공개수업을 실시했다.
방과후학교에 대한 학생, 학부모의 신뢰와 이해를 높이고 수업의 질을 제고하자는 의미에서 실시된 이번 공개 수업은 평일 방과후학교 강좌 12개(과학실험, 주산, 컴퓨터, 독서논술, 플룻, 스쿨밴드, 요리, 클레이-POP, 방송댄스, 영어, 난타, 한자와 서예)와 토요방과후학교 강좌 4개(오카리나, 우쿨렐레, 축구, 배구), 돌봄강좌 2개 (돌봄교실, 창의 미술) 총 18개 강좌의 수업을 학년별로 진행했다.
방과후학교 각 강좌별 특색이 드러나는 다양한 활동과 수준별 수업이 진행되었고 여느 때와 다름없는 활기찬 수업이 진행되었다.
방과후공개수업을 참관한 학부모들은 가정에서 궁금해 하는 내용들을 소개하는 전시물과 학생들의 결과물을 함께 교실에 전시하여 그 동안의 학생의 활동을 직접 확인하고 방과후 수업에 대한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한편, 권혁직 교장은 “이번 공개수업을 통해 가정과 학교간의 신뢰와 이해를 높이고 방과후학교 수업의 질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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