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화)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최수정, 이하 산단공)는 ‘국방IT 미니클러스터 신설 Boom-Up 조성을 위한 세미나’ 개최를 하고 창조 국방 실현을 위한 적극적인 의지를 밝혔다.
앞으로 산단공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산업계, 교육계, 지원기관, 정부기관으로 구분하여 15명의 운영위원과 회원으로 구성된 국방IT Working-Group을 구축하고, 미니클러스터 신설을 위한 활동을 시행한다.
‘국방IT 미니클러스터’는 기업·대학·연구소 및 지원기관이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지식·정보 및 기술 등을 교류·연계하고, 상호 협력하여 산업집적지의 경쟁력을 제고시키기 위한 ‘산업집적지 경쟁력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산단공 대구경북지역본부 구미지역은 지역 특화산업 중심으로 경북농공, 에너지디스플레이, 모바일, IT장비, E&H, 전자부품금형 미니클러스터를 구성, 운영하고 있다.
지원 주요내용은 미니클러스터를 중심으로 기업애로 과제 발굴·지원하며 ▲ 생산기술 사업화 지원 ▲ 매버릭형 기업육성 R&BD 지원 ▲ 토탈마케팅 지원 ▲ 현장맞춤형 교육 훈련 ▲ 현장맞춤 종합지원 등이 담겨있다.
산단공 대구경북지역본부는 국방IT Working-Group 구성을 기점으로 최근 무기체계 연구개발 증가와 더불어 민군 기술협력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시점에 군수부문과 민수부문간의 기술협력이 강화될 수 있도록 네트워크 활동을 제공하고, 기업애로 과제 발굴·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산단공 대구경북지역본부 최수정 본부장은 “국방IT 미니클러스터를 통하여 국방관련기업-지원기관간의 대화 체계 구축, 방산기업 경쟁력 강화, 국방산업 활성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모든 노력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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