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산읍 체육회가 경기불황으로 침체된 선산민들의 사기진작과 화합을 위해 생활체육 활성화에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어 지역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2005년 05월 17일(화) 03:04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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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년동안 행사를 준비해 지난달 30일 개최된 선산읍 축제가 주최측의 철저한 준비와 읍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단합된 모습을 과시하면서 성공적인 축제로 이끌었다는 것이 지역민들의 평이다.
또, 스포츠 경기를 통해 화합을 다지고, 투호등 민속놀이와 함께 전통문화축제의 한마당으로 승화되어 지역민들에게 삶의 큰 활력소가 되기도 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전 행사와는 달리 본 행사에 앞서 생활체육 활성화 차원으로 축구, 테니스, 볼링, 족구, 게이트볼 회원들의 친선경기가 치러져 체육민들로부터 스포츠쉽의 정신을 한층 높여나가 회의 발전된 모습을 보여 주기도 했다.
안종은 대회장의 추진력과 김낙기 회장의 리더쉽, 회원 80여명과 지역민들의 단합된 힘이 체육회의 역할을 톡톡히 해 냈다는 분위기가 지배적이다.
이에대해 김낙기 회장(사진)은 “선산읍 축제는 지역민을 위한 대표적 행사로서 읍민 전체가 주최가 되어 마련되는 만큼 지역민들이 체육회에 거는 기대가 크다.”며 “체육회가 지역민으로부터 완연히 자리잡힌 만큼 회원들은 더욱더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갈것”이라고 말하고, 축제행사를 성공리 이끌게 한 회원 및 관계자와 지역민들에게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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