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단지 10개 미니클러스터 중 하나인 금형 산업디자인 미니클러스터(회장 조병묵)는 지난 11일 대구 영진전문대학(학장 최달곤) 본관 회의실에서 구미공단지역의 금형, 사출 업체에 필요한 인력공급과 전문기술
2005년 05월 17일(화) 04:49 [경북중부신문]
이날 협약에 따라 금형 산업디자인 미니클러스터에 속한 20개 업체는 금형개발과 설계, 사출 등에 필요한 전문 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게 됐고, 금형 관련 공동학습, 정보공유, 상호협력 등의 커뮤니티 활동을 벌여 구미산업단지 조립금속 산업의 경쟁력 향상에 일조하게 됐다.
혁신클러스터는 산업자원부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지난 5월 전국 7개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출범한 사업으로 산업단지 입주기업과 우수대학, 지원기관이 네트워크를 구축해 기술개발과 인력양성, 마케팅, 기업지원 등을 유기적으로 펼치게 된다. 이에 따라 혁신클러스터는 지역산업체와 기술 분야별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미니 클러스터를 운영하고 있는데 구미단지의 경우 10개의 미니클러스터가 구성돼 운영 중이다.
특히 금형 산업디자인 미니클러스터는 지난 5월 6일 한국산업단지공단 중부지역본부에서 포럼룸에서 구미단지내 금형관련 중소업체 메인텍 등 19개 기업체, 사출관련 1개 업체, 구미전자공고 학교기업인 동락테크, 영진전문대학 지역기술혁신센터가 회원으로 참여해 지난 6일 창립총회를 가진 바 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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