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YMCA(이사장 지창무)는 지난 6일 구미 남교회에서 13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30주년 기념식 및 후원의 밤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1부 기념예배, 2부 기념식 순으로 개최되었으며 구미YMCA 30년 영상 상영, 공로패 및 감사패 수여, 우수회원 및 장기근속 직원 표창, 고문 추대, 청년클럽 ‘하이아이’ 인준장 수여, 축하 공연 등으로 진행되었다.
구미YMCA는 지난 1985년 산업도시의 노동청소년 지원을 위해 창립하여 지역아동센터 운영, 아동청소년지원센터 운영, 환경운동/참여자치운동/소비자권익운동 등의 시민운동, 평생교육원 운영, 사회교육/사회체육사업, 지역복지사업, 장난감도서관 운영, 어린이집 운영, 사회적기업 아가야 운영 등 ‘이웃과 함께하는 YMCA, 함께 정의를 실현하는 YMCA, 함께 미래를 만들어가는 YMCA’를 모토로 지역사회 갈등 해소와 시민들의 복지 향상 및 평화로운 지역사회를 가꾸기 위해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지창무 이사장은 "앞으로도 살기 좋은 지역사회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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