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학교(총장 강성애) 호텔조리외식경영학과 학생들이 지난 11월 1부터 11월2일까지 양재동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린 제12회 “대한민국 향토 食문화대전”에 라이브 5인 1조 8팀, 전시부분 2인 1조 1팀이 참가하여 라이브요리 단체전부문 대상(교육부장관상), 개인전 전시부문 최우수상(서울시장상), 라이브 단체부문 금상 6팀, 은상1팀, 동상 1팀이 수상하여 참가자 모두 우수한 성적을 자랑하였다.
이 대회는 (사)세계음식문화연구원, (사)한국푸드코디네이터협회, 주최·주관하여 라이브 요리경연 및 전시부문으로 나뉘어 열렸는데 최고급 호텔 및 외식전문분야의 조리사들과 조리를 전공하는 국내 대학생들이 참여하여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또한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향토식문화대전으로 우리음식문화의 우수성 및 지역간 화합과 우의를 다지고 한국의 미각을 홍보하기 위해 향토음식 문화 전통 축제에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대한민국 요리와 요리사들의 열정을 볼 수 있고, 한류의 선봉장인 한식에 대한 무한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고 대회에 참가하는 학생들이 방과 후 배인호 교수님의 집중적인 지도와 훈련으로 매일 연습하고 노력한 결과 대상(교육부장관상), 최우수상(서울시장상), 금, 은, 동메달을 수상하게 되었다.
대상을 받은 라이브 G-2팀 팀장 백경인 학생은 “많은 발전과 성장은 사랑으로 지도해 주시고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은 교수님들이 계셨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팀원과 교수님들의 밤낮 가리지 않는 노력으로 빚어져 좋은 결과가 나와 뿌듯하고 기쁩니다. 앞으로도 김천대학교 동기들과 후배들의 끝임없는 노력으로 김천대학교의 명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항상 응원하겠습니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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