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칠곡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칠곡군, 전국 안전한 지역 군부 3위 선정
교통, 안전사고, 감염병 등 3개 분야에서 1등급
2015년 11월 11일(수) 15:35 [경북중부신문]
 
 국민안전처가 4일 공개한 전국 시도와 시군구의 7개 분야 안전지수 등급(1~5 등급)에 따르면 칠곡군은 교통, 안전사고, 감염병 분야는 1등급, 화재, 자살, 자연재해 분야는 2등급을 받아 13점으로 10점의 대구 달성군, 12점의 충북 증평군에 이어 전국 군단위에서 가장 안전한 지역 3위에 선정됐다.
 경북은 화재 3등급, 교통 3등급, 범죄 2등급, 안전사고 3등급, 자살 3등급, 감염병 4등급, 자연재해 2등급을 받았다.
 지역안전지수란 국가 주요통계를 활용해 지자체 안전수준을 화재, 교통사고, 자연재해, 범죄, 안전사고, 자살, 감염병 등 7개 분야별로 계량화한 수치로 수치가 낮을수록 안전하다는 뜻이다. 이 중 가장 중요한 평가 기준은 인구 1만명당 해당 재해로 인한 사망자수·사고발생건수다.
 그간 칠곡군은 사고예방에 초점을 두고 안전정책을 추진해 왔다. 매월 4일을 안전점검의 날로 정해 월별 재해발생 가능요인에 대한 홍보하고, 유관기관·민간과 합동으로 안전교육 및 화재대피 훈련 실시해 사고의 예방뿐 아니라 초동대응 역량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특정관리대상시설 등에 대한 정기적 안전점검, 겨울철 놀이시설 안전점검, 명절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등 계절별 맞춤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위해요인의 사전제거에 중점을 두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안전점검 시에는 공무원, 안전관리 자문단, 가스안전공사 등 개별분야 전문가와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함으로써 실질적 점검이 되기 위해 애쓰고 있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이번 지수발표를 통해 칠곡군의 안전정책이 전국 최고수준임이 드러났다. 앞으로도 칠곡군은 군민들이 안심하고 살수 있는 지역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