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경북도지사기생활체육축구대회에서 구미시 대표 50대부가 결승전에서 포항시를 2대 1로 물리치고 전년도 우승에 이어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영천시 단포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지난 7일, 8일 양일간 경상북도생활체육회 주최, 영천시생활체육회, 국민생활체육 경상북도축구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 구미시는 30대부, 40대부, 50대부 대표팀이 출전, 30대부는 예선탈락, 40대부는 준결승에서 아깝게 져 3위를 차지했고 50대부만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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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축구연합회(회장 김유선, 사진)는 김유선 회장, 박무용 국장, 최명철 감독을 중심으로 구미시 축구 발전을 위해 회원들이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50대부 대회 2연패 달성과 관련, 김유선 회장은 “남유진 구미시장님 이하 시 체육회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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