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개면(면장 유익수)에서는 지난 8월 31일부터 실시된 시내버스 노선 전편 개편에 따른 주민불편 사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민 홍보 및 안내운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금까지 이장회의, 기관장회의 및 각 자생단체 월례회의 시 홍보물 배부 및 버스노선개편 안내를 10회 이상 실시했으며 전 버스 승강장에 홍보전단지 및 안내문을 부착했다.
또, 마을회관, 경로당, 보건지소 등에 전 직원이 방문하여 홍보물 배부와 시내버스 노선개편 요점사항을 안내했으며 8월 31일, 9월 1일에 이어 출·퇴근시간에 주요 버스 승강장에 직원들을 배치, 주민들에게 시내버스 번호와 노선을 안내하고 홍보물과 책자를 직접 전달했다.
한편, 유익수 도개면장은 “버스노선체계 전면 개편과 관련, 주민 홍보 활동을 철저히 해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노선 개편이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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