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고용복지+(플러스)센터(김상혁 소장)는 구미시, 금오종합사회복지관, 구미종합사회복지관,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 구미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구미시건강가정지원센터, 구미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구미시취업지원센터 등 9개 기관과 함께 지난 10일 센터 4층 창의룸에서 업무 협약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협약은 고용서비스기관과 복지서비스기관이 협업하여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직자나 구직자에게 취업상담 뿐만 아니라 취업애로요인 해소를 위한 복지 연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구미고용복지+센터, 구미시취업지원센터 등 고용서비스 기관은 취업의욕 제고를 위한 심리안정·직업진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대상자의 특성에 맞게 취업성공패키지 사업 및 내일배움카드를 통한 직업훈련 등을 제공하고, 구미종합사회복지관 등 복지서비스기관은 취업취약계층에게 대상자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취업애로요인을 제거한다.
구미고용복지+(플러스)센터는 작년 7월에 고용노동부, 구미시 등 7개 기관이 참여하여 한 곳에서 원스톱으로 일자리와 복지, 서민금융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보다 폭넓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김상혁 소장은 “저소득 취약계층의 취업 및 자립지원을 위해 고용서비스기관과 복지서비스기관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라고 하면서 “구미고용복지+센터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실직자와 구직자의 취업상담 뿐만 아니라 취업애로요인 해소를 위한 복지서비스 연계를 통해 수요자 중심의 보다 세심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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