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법사랑위원 김천·구미지역연합회(회장 이건우)는 추석을 맞아 9월 24일 성심요양원, 삼성원 등 지역의 복지시설을 방문해 멜론, 사과, 화장지 등 성품과 격려금(430여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는 전강진 대구지방검찰청 김천지청장, 신현성 사무과장, 임병청 수사과장, 이건우 법사랑위원 김천·구미지역연합회장, 윤상훈 청소년위원협의회 위원장, 김기옥 보호관찰위원협의회 위원장, 황요한 보호복지위원협의회 위원장 및 임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또, 25일에는 김천소년교도소를 방문, 떡 550인분(120만원 상당)을 전달하고 이에 앞서 지난 3일 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소에 명절제례비와 11일 보호관찰소 구미지소에 쌀과 라면 등 성품(110만원 상당)을 각각 전달하기도 했다.
한편, 이번 행사를 마련한 이건우 회장은 “비록 많은 성품은 아니지만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한 것인 만큼 소중하게 쓰여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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