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대출자 1만 6천여명, 4% 이상 금리 부담
주택금융공사,`보금자리론' 직원은 전무
김태환 국회의원 국정감사
2015년 09월 23일(수) 14:28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주택금융공사(이하 주금공)에서 실시하는 보금자리론은 대출 5년 경과부터 중도상환수수료가 면제돼 더 낮은 이율로 갈아탈 수 있지만 2015년 6월말 현재 전국적으로 16,175명의 대출자는 최초 대출시 높은 금리를 그대로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들 16,175명의 대출자 중 최대금리 7.85%에 대출받은 경우도 있어 2015년 6월말 현재 3%대 금리로 갈아탄다면 약 4% 이상의 금리부담을 줄일 수 있지만 주금공은 이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반해 주금공 직원 중 5년 경과자 23명은 전원 갈아타기 한 것으로 드러나 대조를 이루고 있다.
 김태환 국회의원이 주금공으로부터 제출받은 ‘보금자리론 금리별 가입자 현황’을 분석한 결과, 2015년 6월 현재 보금자리론 대출자 중 중도상환수수료가 면제되는 5년 경과자가 총 16,175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들 중 2008년 10월∼2009년 1월초까지 보금자리론을 대출받았던 111명은 무려 7.60%∼7.85%의 높은 금리를 적용받고 있어 3%대인 6월말 금리기준에서 볼 때 무려 4% 이상의 높은 금리를 부담하고 있는 것이다.
 결국, 이들이 새로운 보금자리론으로 갈아타기를 한다면 기존 대출에 대한 중도상환수수료 없이, 4% 이상의 금리부담을 줄일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주택금융공사에서는 이러한 사실을 대출자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지 않고 있다.
 이에 반해, 주금공 직원 중 2015년 6월말 기준, 5년 이전에 보금자리론 대출자 총 23명은 모두 갈아타기 해 5년경과자는 한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김태환 의원은 “서민들의 주택마련 부담을 완화시키기 위해 마련된 보금자리론이 주금공의 정보제공 부족으로 서민들에게 금리부담 완화 기회를 뺏고 있다며 서민들의 금리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5년 경과예정자에게 중도상환수수료와 갈아타기에 대한 통지를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