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행사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도리사 개산 1598주년 `아도화상 헌향재'
지난 3일 도리사 경내 아도화상 좌상 앞
2015년 10월 07일(수) 15:08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도리사 개산 1598주년을 맞아 신라에 최초로 향과 불교를 전한 아도화상의 전법정신을 계승하고 기념하기 위한 ‘아도화상 헌향재’가 지난 3일 도리사 경내 아도화상 좌상 앞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는 천수경 독경을 시작으로 종사영반, 헌향 순으로 산사를 찾은 구미시민들과 함께 진행되었다.
 아도화상이 신라에 향과 불교를 처음으로 전파한 지 1598주년이 되는 올해 도리사 주지 묘장 스님은 종교적, 역사적 의미를 되살려 도리사가 가지고 있는 고유한 가치를 구현하고자 하시면서 “신라에 향과 불교가 전래된 지 1598주년이 되는 올해까지 향 관련 컨텐츠를 많이 놓치고 있는 현실에서 1600주년을 2년 앞두고 도리사는 앞으로 향 전래의 의미를 되새겨 향의 종교적 의미와 더불어 몸과 마음의 건강 또는 치유 효과를 접목시켜 향에 대한 홍보와 발전을 위한 준비를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도리사는 아도문화진흥원(이사장 유영명)과 손잡고 아도화상을 연구하고 향 산업을 발전시킴으로써 향의 종교적 의미와 치유적 의미를 되새기고 있는 것이다.
 삼국유사에 아도화상이 신라에 불교를 처음으로 전했고 향의 의미와 치유 효능에 대해서도 처음으로 알게 해준 내용과 향으로서 신라의 공주(성국공주)를 치료했다는 내용이 있듯이 향의 종교적 의미에 더하여 심신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음이 문헌적으로 뒷받침되고 있다.
 한편, 도리사는 매년 10월 3일 아도화상 좌상(도리사 경내) 앞에서 ‘다례재’를 봉행해 왔으나 올해부터는 ‘아도화상 헌향재’로 명칭을 바꾸고 새롭게 아도화상을 조명하고 있는 것이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