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의 심장을 다시 뛰게 만들겠습니다"
지난 21일 구미시청 열린나래, 매주 월요일 구미발전 청사진 제시
2015년 12월 28일(월) 13:46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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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의 심장을 다시 뛰게 만들겠습니다.”
장석춘 제20대 새누리당 구미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지난 21일 구미시청 4층 열린나래에서 출마선언을 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날 장 예비후보는 “20대 초반 구미에서 군 생활을 시작으로 구미와 인연을 맺고 구미 LG에서 젊은 시절을 보내면서 근로자의 삶과 노동, 노사 관계를 익히고 배웠으며 그 결과로 한국노총의 총 본산인 한국노총위원장으로 당선되어 대한민국 전국 근로자의 권익과 노사관계 개선에 노력해 노사 전문가로서는 국내 처음으로 대통령 고용노동 특별보좌관을 역임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또, 장 예비후보는 “수차례의 대통령과 비즈니스 해외 순방을 함께 하면서 노하우를 살려 글로벌 기업유치 방법, 그리고, 노사정 대통합을 이룬 경험과 축적된 힘을 구미시민들과 함께 노후걱정 없는 살만한 도시를 만들어 다음 세대들에게 꿈과 비젼을 심어주는 도시, 가장 살기 좋고, 존경받는 구미를 만들기 위해 새누리당 구미시 을 국회의원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 장석춘 새누리당 예비후보가 21일 내년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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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예비후보는 “지난 4년간 구미는 다른 도시와 다르게 현직 국회의원들의 올바르지 못한 처신과 아울러 대기업들이 구미를 빠져나가면서 구미의 이미지 뿐만 아니라 경기 침체가 지속되면서 서민들의 살림살이가 더욱 어려워졌다는 자조 섞인 지역민들의 여론을 접하면서 지금, 구미의 상황을 위기의 구미라고 진단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장 예비후보는 “이제, 구미는 새롭고 참신한 인물, 구미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할 추진력과 리더쉽을 갖춘 인물, 정말로 지역민의 곁에서 지역을 세밀하게 함께 진단하고, 올바른 처방을 실행으로 옮길 수 있는 진정한 시민을 위한, 진실한 국회의원이 절실히 필요한 선택의 시기로 당면하고 있는 많은 현안들이 있지만 무엇보다 구미에 많은 대기업유치와 양질의 일자리 그리고 정규직을 늘리고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만들어 주는 것이 급선무”라고 밝혔다.
장 예비후보는 “한국노총 위원장과 고용노동 특별보좌관 실무를 통해 터득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노동 건전성을 확보하여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갖고 있는 모든 역량을 집대성하여 반드시 구미의 심장을 다시 뛰게 만들겠다.”고 말했다.
장 예비후보는 “기성정치의 기득권을 심판해 제대로 된 정치작용이 살아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진실한 사람을 선택해야 하는데 이번 제20대 구미시 을 국회의원 선거에서 ‘세대교체’, ‘선수교체’가 반드시 필요한 이유”라고 역설했다.
또, 장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의 모티브를 ‘정책선거’로 삼았다.
장 예비후보는 박근혜 대통령께서 말씀한 소신 있게 일할 수 있는 ‘진실한 사람’이 되기 위해 구미지역 경제발전 방안, 정주여건개선, 도시재생, 농업, 축산업, 복지, 문화, 교육 등에 관하여 구상한 정책에 대해서는 매주 월요일 아침 정책 발표회 자리를 통해 구미 발전의 청사진을 시민들에게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장석춘 예비후보는 ‘진실한, 깨끗한, 정직한’의 바로 ‘3한’의 정치적 철학과 소신을 기본적 바탕으로 구미시 을 국회의원 선거에 ‘선수교체’를 강력히 필하며 “진실한 마음으로 항상, 낮은 자세로 행복한 구미를 만들고 깨끗한 정치 도덕성을 한 층 더 발전시켜 구미의 명예를 되살리며 부정한 힘에 굴하지 않는 정직함으로 시민들의 편에서 우직하게 일 해 나가겠다.”며 ‘행복의 여정’을 향해 ‘아름다운 동행’을 같이 하자고 강조하며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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