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공단.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내년 지역경제 역시 ‘먹구름’
구미상의 조사 결과 2016년 1/4분기 전망 84
‘45.1% 일자리를 늘릴 계획이 없다’ 응답
2015년 12월 28일(월) 15:31 [경북중부신문]
 

↑↑ 〈 최근 구미지역 제조업 BSI 전망치 추이 〉
ⓒ 중부신문
 내년 지역경기도 올해와 마찬가지로 여전히 어두울 전망이다.
구미상공회의소(회장 류한규)가 지난 11월 20일부터 12월 3일까지 지역 내 83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6년 1/4분기 기업경기전망 조사」에 따르면 2016년 1/4분기 기업경기실사지수(BSI) 전망치는 ‘84’로 전분기 전망치(81)보다 3포인트 상승하였으나 업체에서는 여전히 고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세부항목별 지수를 살펴보면 2016년 1/4분기 중에는 매출액(88)과 영업이익(83)은 감소 전망이 우세했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 86, 기계·금속 95, 섬유·화학 85, 기타 71로 나타나 전업종에서 악화전망이 우세하였으며, 규모별로는 대기업 75, 중소기업 86으로 나타나 대·중소기업 모두 악화전망이 우세하였다.
 대내외 여건들 중 경영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으로 국내 내수시장 둔화(52.4%)를 가장 우려하였고, 이어 중국 등 교역시장 둔화(15.5%), 엔저, 유로화 약세로 인한 수출경쟁력 하락(10.7%), 미국 금리인상(7.1%), 기업관련 정부규제(7.1%), 비관세장벽(1.2%), 기타(6.0%) 순으로 나타났다.
 2016년 경제흐름 전망에 대해서는 50.7%가 올해와 비슷할 것, 35.2%는 악화, 12.7%는 호전, 1.4%는 매우 악화될 것이라고 응답하였다.
 이와 관련해 경영환경이 개선되는 시기로는 43.7%업체가 2∼3년 이내를 꼽았고, 31.0%는 당분간 나아지지 않을 것으로 예측하였으며 이어 1년 이내(11.3%), 3∼5년 이내(9.9%), 6개월이내(4.2%)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내년도 한국경제의 최대 화두는 69.6%가 경기활성화를 꼽았고, 이어 수출경쟁력 확보(13.9%), 경제 구조개혁(12.7%), 가계부채 연착륙(2.5%), 대외리스크 관리(1.3%) 순으로 나타났다.
 2015년 4/4분기 BSI 실적추정치는 ‘55’로 나타나 3개월 이전 조사한 4/4분기 전망치(81)보다는 26포인트 낮게 나타났다.
 한편, 내년도 사업계획 수립여부는 52.1%가 세우지 못했다,
 47.9%는 수립하였다고 응답하였으며, 수립하지 못한 이유는 75.7%가 경제여건 불확실성을 들었고 이어 자금조달 어려움(10.8%), 환율전망 불투명(5.4%), 총선등 정치적 변화 가능성(2.7%), 기타(5.4%) 순으로 나타났으며, 수립한 경우 내년 사업방향은 61.8%가 기존사업 역량강화로 포커스를 맞추고 있었고 이어 신시장 개척 등 외형적 확장(23.5%), 기존사업 구조조정(8.8%), 대외환경에 대한 위험 관리(5.9%) 순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고용계획과 관련해서는 45.1%가 일자리를 늘릴 계획이 없다고 밝혔으며, 29.6%는 늘릴 계획이 있다,
 25.4%는 고용계획을 세우지 않았다고 응답하였다.
 내년에 정부가 가장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하는 과제로는 41.8%가 소비심리회복을 들었고, 이어 창조경제 활성화(26.6%), 노동개혁(16.5%), 규제개선(11.4%), 금융개혁(2.5%), 기타(1.3%) 순으로 나타났다.
 구미상공회의소 김달호 조사부장은 내년에는 한중 FTA발효 등으로 對중국 수출이 한층 더 활기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지만 미국 금리인상에 따른 세계경제 위축과 수도권 규제완화 본격화 등 위협요소가 상존한다며 정부에서는 지방공단은 해외생산이 본격화되는 상황에서 수도권규제완화로 더 어려워지고 있어 최우선적으로 지방경제활성화 정책을 시행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