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경북지원 구미,칠곡출장소(소장 조장섭)가 변화와 혁신으로 세계인류의 농식품관리,농업정보 서비스기관으로 새롭게 태어나기 위해 전직원이 발벗고 나섰다
2005년 05월 24일(화) 01:47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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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칠곡출장소는 2004년도 경북지원 업무종합평가에서 부족한 인력과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출장소장을 중심으로 조직의 일체성과 업무 효율성 증대로 우수출장소로 선정되었지만 이것에 만족하지 않고 ‘나부터, 지금부터, 여기서부터, 할수 있는 것 부터’ 라는 구호아래 연찬회와 토론회를 통해 자기반성과 변화의 필요성을 자각하고 혁신을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미,칠곡출장소는 지난 16일 전직원이 허심탄회한 토론과정을 거쳐 조직과 업무혁신, 대국민서비스 향상을 도모하고 민원불편을 찾아서 해소하는 고객중심의 현장 농정기관으로 추진방향을 설정, 실천하기로 다짐하기도 했다.
이를 위해 구미,칠곡출장소는 민원인에게 친근감을 주기 위해 사무실 주위에 농작물을 가꾸어 농촌분위기 나는 청사환경을 조성하고 민원인을 위해 별도의 민원상담실을 설치할 계획이다.
또 민원업무의 사전예약제 실시로 ONE-STEP 민원처리가 가능토록 하고 농사일로 바쁜 민원인에게는 찾아가서 봉사하는 행정서비스를 실천하고 있으며 야간에는 작목반 모임에 직원이 직접 나가 고품질 안전농산물 생산,유통에 대한 교육 및 지도,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한편 구미,칠곡출장소 임직원들은 ‘소장을 중심으로 전직원이 가일층 분발하고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을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에게 최상의 만족을 주는 기관으로 발전하는 현장농정의 중추기관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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