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립중앙도서관(관장 백승해)은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배움의 즐거움, 나를 찾는 기쁨”라는 주제로 문화강좌 수강생들의 일 년간 결실인 작품전시회를 개최했다.
7일부터 9일까지 인동도서관을 시작으로, 시립중앙도서관 10일부터 12일까지, 상모정수도서관 11일부터 13일까지 도서관별로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문화강좌 수강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솜씨를 발휘하는 자리로 독서NIE지도, 자녀글쓰기지도, 포크아트, 서예, 유화, 캘리그라피 등 13개 강좌 25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되었으며 시립중앙도서관에서는 12일 캘리그라피로 엽서만들기 체험강좌도 운영했다.
백승해 구미시립중앙도서관장은 “그동안 틈틈이 갈고 닦은 재능을 선보인 문화강좌 수강생들에게 축하를 드리며, 앞으로도 평생교육도시에 걸맞게 많은 시민들의 교양과 취미를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강좌를 개설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립중앙도서관 문화강좌는 시민들의 평생교육에 대한 문화적 욕구 충족을 위해 상·하반기 4개월씩 운영되며, 매년 상반기 강좌는 2월 중순 수강생 모집 후 3월초에 개강하며, 하반기는 8월 중순 수강생 모집 후 9월초에 개강한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시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www.gumilib.or.kr)나 사서담당 사무실(480-466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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