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2 오후 05:25:5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공단.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20代의 性
 2005 대학생 킨제이 보고서에 따르면 성관계 경험이 있는 대학생의 절반 가량은 대학 2~3학년 때 이성과 첫 성관계를 가지며, 한달에 평균 5회가량 성관계를 갖는 것으로 조사됐다. 인공유산 경험은 7.3%이고, 만
2005년 05월 30일(월) 02:28 [경북중부신문]
 
 한남자가 여러명의 여학생과 혹은 한 여학생의 여러명의 남학생과 성관계를 가진 경우도 눈에 띄게 많아 젊은층의 최근 성풍속도를 나타내고 있다.
 혼전 성관계를 전적으로 나쁘다고마는 할수 없다. 건전한 성문화는 사회 안전망을 유지시키는 예방책이 된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보는 시각도 없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우리의 성관계가 외국의 무분별한 문화수입에 지대한 영향을 받았다는 점을 생각하면 침울하기 이를데 없다.
 성은 자신에게 주어진 최고의 생명체이다. 문란한 성질서는 문란한 사회를 만든다는 것이 일반적인 시각이다.
 그러므로 초중고의 성교육이 중요시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건전한 성문화를 위한 성교육은 사춘기 시절을 전후에 철저하게 교육되어야 한다.
 이러한 과정이 배제되었을 때 성은 문란해질 수밖에 없는 것이 아닌가.
 인터넷 매체등을 통해 문란한 성문화가 급속하게 전파되는 정보화 시대에 학교의 성교육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가.
 성교육을 부끄러운 일로 편협되게 생각하거나, 밖으로 드러내서는 안되는 일로 여겨 덮어둘수록 우리 사회의 성문화는 불건전하게 파급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대학생의 성관련 설문을 보면서 초중고에서의 성교육이 현실화 되어야 한다는 점에 대해 우리 모두가 고민해야 할 때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최신뉴스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20
2026 다시 찾는 칠곡군 대표
경북선관위, 2026년도 하반기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