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감문면(면장 김대균)은 3월 15일 오후7시 감문면회의실에서 감문면장외 기관·단체장, 농악단 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신명나는 소고놀이반」개강식을 가졌다.
소고놀이반은 감문면 농악단, 새마을부녀회, 생활개선회, 농가주부모임 및 회원 50여명을 대상으로 3월부터 9월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7시부터 빗내농악 유현수 선생님을 강사로 초빙해 지역민들에게 능력계발과 다양한 여가선용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대균 감문면장은 “봄의 설렘과 함께 봄맞이로 분주한 3월, 많은 관심과 열정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한 수강생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신명나는 소고놀이반 강좌를 통해 면민 화합은 물론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한 뒤 우리시 인구늘리기와 체납세 징수, 봄철 산불예방 등 면정 홍보사항을 전달했다.
신형철 조합장은 “흥이 있는 우리고유의 전통농악을 계승 발전시키고 주민화합의 장이 되는 소고놀이반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신명나는 소고놀이반은 이날 개강식을 시작으로 흥겨운 농악 소리와 함께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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