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 .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어려운 지역경제 해결은 힘 있는 4선 국회의원 몫'
더불어 민주당 안장환·무소속 윤종호 의원, 무소속 김태환 후보 찬조연설
2016년 04월 06일(수) 15:58 [경북중부신문]
 
 제20대 총선 구미을 무소속 김태환 후보를 지지하는 찬조연설자가 시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시민들의 관심을 끈 찬조연설자는 더불어 민주당 구미갑위원장인 안장환 시의원과 무소속 윤종호 시의원으로 이들 두 사람은 그 동안 김태환 후보와는 어느 정도 거리를 두었던 인물로 잘 알려져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 경북중부신문
 안장환 시의원은 더불어 민주당 구미갑위원장으로 지금은 새누리당 공천을 받지 못해 무소속으로 출마했다고 하나 김태환 후보와는 당 차원에서는 어쩌면 당의 방침에 반하는 행동이라 볼 수 있다.
 안 의원은 지난 2일 김태환 후보의 옥계 유세장에서 찬조연설자로 나서면서 “국가산업단지는 대한민국의 운명을 좌우하는 아주 중차대한 일이며 이러한 국가 5공단은 바로 힘 있는 국회의원만이 할 수 있는 일이고 초선은 안된다며 비록 본인은 더불어 민주당 소속임에도 불구하고 김태환 후보를 지지하는 이유는 국가공단을 제대로 채우고 분양하기 위해서는 4선의 힘 있는 국회의원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구미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 경북중부신문
 또, 무소속 구미시의원으로 지난 새누리당 경선과정에서도 타 후보를 지지했던 윤종호 시의원도 새누리당 후보 공천이후 김태환 후보를 암묵적으로 지지하다 지난 4일 해평장터 유세부터 찬조연설을 통해 어려움에 처해 있는 구미경제를 살릴 인물은 힘 있는 태환 후보임을 역설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윤 의원은 “김태환 후보의 뿌리는 바로 구미시민이며 상대후보는 구미에 뿌리도 없다고 주장하며 경제전문가인 김태환 후보야 말로 구미를 살릴 수 있는 인물”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