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8-12 오전 10:08:13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 .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김태환 무소속 구미을 후보, 원호네거리서 거리유세
"어려운 구미경제, 4선 국회의원의 힘으로 살리겠다"
2016년 04월 06일(수) 16:01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김태환 구미을 국회의원 무소속 후보는 1일 원호네거리에서 거리유세를 통해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거리유세에는 지지자는 물론, 일반 시민들이 모여 김태환 후보의 후보연설 및 김 후보를 지지하는 찬조연설자들의 연설을 청취하며 중간 중간 격려의 박수로 화답하기도 했다.
 먼저, 찬조연설자로 나선 임춘구 구미시의원은 “김태환 후보는 지역의 3선 국회의원임에도 불구하고 당초, 새누리당이 표명한 국민경선이 아닌 단수공천으로 억울하게도 그 동안 몸 담았던 새누리당에 철저하게 배신당했는데 이는 김태환 후보를 무시한 것이 아니라 구미시민들을 무시한 처사”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구미시민의 손으로 김태환 후보를 4선 국회의원을 만들어 구미경제를 살리는 일꾼으로 활용해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박태환 전 도의원은 “지역을 위한 진정한 일꾼은 중앙무대의 정치인들이 뽑는 것이 아니라 지역민, 구미시민들의 손으로 뽑는 것이 당연한 것이며 이번 선거에서 김태환 후보를 국회의원을 만들어 더욱 더 큰 일꾼으로 활용하여 어려움에 처해 있는 구미경제를 살리자.”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태환 국회의원은 “3선 국회의원으로서 그 동안 쌓은 경험과 경륜, 기업의 오너로서 익힌 노하우, 그리고 이번 선거에 당선되면 4선 국회의원으로 더 큰 능력을 발휘 할 수 있는 만큼 자신이야 말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구미경제를 살릴 수 있는 적합한 인물”이라고 강조했다.
 또, 김 후보는 “현재 지역 여건상 구미갑은 어느 후보가 당선되어도 초선이고 여기에다 다음 선거에 현 도지사 및 시장의 출마가 불가능한 만큼 이들 역시, 초선이기 때문에 구미을 마져 초선 국회의원이 된다며 선거직이 모두 초선이기 때문에 현재, 어려움에 처해 있는 구미경제는 더욱 더 어려움에 처할 것이 불 보듯 분명하기 때문에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라도 힘 있는 4선 국회의원을 만들어야 한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대구 동구 프리미엄 요양시설 '
칠곡군, 경북미래교육지구 사업
경북보건대학교, 재직간호사 대상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부
구미시가족센터, 다자녀·초등 맞
구미시, ‘초등방학 틈새돌봄’
구미시, 취약계층 대상 폭염 대
구미도시공사, 경북 상반기 지방
구미시, 미래 성장동력 국비 확
구미시, 소비자 참여형 품평회
최신뉴스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구미대, 말레이시아 국제애견미용
경북도의회, 경주 덕동댐 찾아
LG경북협의회, 지역 여성 청소
갤러리 파미, 자체 기획전 '이
순천향대 구미병원, 경북경찰청과
경북경총 중장년내일센터, 대구-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온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부
구미시가족센터, 다자녀·초등 맞
구미시, 미래 성장동력 국비 확
구미시, 소비자 참여형 품평회
구미교육지원청, 학교급식 조리종
구미도시공사, 경북 상반기 지방
경북보건대학교, ‘노인돌봄 생활
8개 읍·면 찾아가는 순회 예선
경북보건대학교, 유한킴벌리 퇴직
구미대 - 경찰항공대 참수리 헬
구미시, ‘초등방학 틈새돌봄’
구미시, 취약계층 대상 폭염 대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