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호, 김찬영 새누리당 예비후보, 선산장에서 장석춘 후보 지지 연설
장 후보 “구미공단 살리고 선산지역 쌀, 올해 중에 소진하겠다.”
2016년 04월 12일(화) 16:30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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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12일 새누리당 구미을 장석춘 후보는 선산장날을 맞아 선산농협 앞에서 거리유세를 가졌다.
이날 거리유세에는 지난 새누리당 후보 경선에 출마했던 김연호, 김찬영 예비후보가 장석춘 후보의 지원 유세를 펼쳐 시민들의 관심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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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유세차에 오른 김연호 전 예비후보는 “무소속 김태환 후보만 새누리당 후보 공천에 탈락한 것이 억울한 것이 아니다. 나머지 후보들도 억울하지만 새누리당 당침에 따라 깨끗하게 승복했다.”고 밝히고 “김태환 후보는 지난 12년 동안 제대로 일을 하지 않았고 앞으로 4년 더 한다고 해도 달라지는 것이 없을 것”이라며 장석춘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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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김연호 예비후보는 “장석춘 후보는 박근혜 대통령에게 꼭 필요한 사람으로 지역 발전을 위해서라도 장석춘 후보를 밀어주는 것이 곧, 박근혜 대통령을 밀어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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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영 예비후보는 “국회의원 중에서는 말 잘하는 사람, 일 잘하는 사람이 있는데 장석춘 후보야 말로 일꾼 중에 일꾼이며 구미에 꼭 필요한 일꾼”이라고 강조했다.
또, 김 예비후보는 “구미는 농민과 근로자의 도시이며 장석춘 후보는 근로자의 권익을 대변하기 위해 자신의 삶을 희생한 분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서민의 삶을 변화시킬 인물”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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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유세차량에 오른 장석춘 후보는 “구미의 경제를 살리고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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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후보는 “구미공단은 5공단이 완공되면 전국 최대의 공단임을 자랑하지만 살과 내용이 없다. 5공단이 알차게 돌아갈 수 있도록 만들어 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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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장석춘 후보는 “새누리당과 박근혜 대통령이 어렵다. 도와달라 모든 것을 다 바쳐 구미를 확실하게 변화시키겠다.”고 밝히고 “선산지역에서 생산되는 쌀도 올해 안에 모두 소진시키겠다. 반드시 약속을 지키겠다.”며 지역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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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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