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케이이씨과학교육재단(이사장 곽정소)은 지난 9일 금오공과대학교에서 재단관계자와 공오공과대학교 산학협력단장(곽오상 교수) 및 교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KEC 과학탐험대 발대식 행사를 개최하였다
케이이씨과학교육재단과 금오공과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의 주관으로 구미시 학생들에게 과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시켜 과학문화를 확산하고 케이이씨과학교육재단이 과학교육발전의 매개체 역할을 함으로써 지역사회에 공헌하고자 KEC 과학탐험대를 운영하게 되어 지난 9일 오전 11시 발대식 행사를 가지게 되었다.
발대식에는 KEC 유근수 구미공장장, 금오공대 산학협력단장 곽호상 교수, 금오공대 유원석 과학영재교육원장, 케이이씨과학교육재단 이상혁 사무국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하였으며, KEC 과학탐험대 홍서영(도봉초 4년) 대원 등 20여명과 학부모들이 참석 하였다.
KEC 구미공장장은 축사에서, “미래의 지배자는 자원도 무기도 아닌 두뇌입니다. 글로벌 시대를 맞아 미래사회를 이끌어나갈 창의적 인재로 성장하여 큰 재목이 되어 주시고, 아울러, 봉사자로서의 리더십과 훌륭한 인성도 겸비하여 바람직한 KEC 과학탐험대원의 모습을 보여줄 것을 당부“ 하였다.
또한 참석한 학부모님에게도 당부의 말을 전하였다. “혼자 저절로 자랄 수 있는 아이는 세상에 없습니다. KEC 과학탐험대 아이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여기 모인 아이들 모두는 부모님의 관심과 사랑을 필요로 하는 그 나이 또래의 평범한 아이들입니다. 때문에 이들에 대한 학부모님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 그리고 절대적인 지지가 필요“ 하다는 것을 당부 하였다.
금오공과대학교 산학협력단장 곽호상 교수는 축사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과학교육 및 인재육성에 앞장서는 케이이씨과학교육재단에 감사 드린다”고 축사를 대신 하였다.
KEC 과학탐험대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11/26까지 1년 과정으로 실시하게 된다
강의는 금오공과대학교에서 실시하며, 교육비용은 케이이씨과학교육재단 지원으로 운영되며, 과학에 관심과 열의가 있는 구미관내 초등학교 4학년을 대상으로 한다.
케이이씨과학교육재단(구. 문양문화장학재단)은 1984년 곽정소 이사장의 조부이자 故 곽태석 KEC 창업자의 선친인 문양(汶陽) 곽정준 공의 효행과 유덕을 추모하고 후진양성을 위해 설립되었으며, 2005년 2월 과학인재 육성에 중점을 두기 위해 문양문화장학재단에서 케이이씨과학교육재단으로 변경하였다.
1984년 설립이래 구미지역 학생 및 시민 3천여명에게 13억원의 장학금과 지역사회 발전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케이이씨과학교육재단은 지역과학인재 육성을 통한 지역사회 및 국가발전을 도모한다는 미션아래 효, 지역사랑, 과학교육에 핵심가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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